오늘 뭐 먹지? 고민될 땐
먹고 싶은 건 몰라도
싫은 건 알잖아요
어제 먹은 것, 안 당기는 것만 지워 보세요. 남은 메뉴가 오늘의 한 끼예요.
지우러 가기
1어제 뭐 먹었어요?
누르면 그 종류가 통째로 지워져요. 먹은 지 얼마 안 된 건 오늘은 쉬어 가요.
2오늘 안 당기는 건요?
하나만 눌러도 메뉴가 뚝 줄어요.
3메뉴판에서 마저 지워요
별로인 메뉴를 눌러 쓱 그어 주세요. 다시 누르면 살아나요.
단골 장부
최근에 고른 메뉴예요. 이 브라우저에만 저장되고 다음 방문 때 쉽게 뺄 수 있어요.
왜 지우는 방식인가요?
고르기보다 쉬워요뭐가 먹고 싶은지는 몰라도 “그건 좀”은 바로 나오니까요.
어제랑 안 겹쳐요어제 먹은 종류부터 지우니 같은 맛이 이어지지 않아요.
같이 정할 수 있어요지운 메뉴판을 링크로 보내면 친구가 이어서 지울 수 있어요.
자주 묻는 질문
메뉴를 다 지우면 어떻게 되나요?
남은 메뉴가 없다고 알려 드려요. 메뉴판에서 하나를 다시 누르면 살아나고, ‘처음부터 다시’로 모두 되돌릴 수 있어요.
같이 지우기는 어떻게 쓰나요?
아래쪽 ‘같이 지우기’를 누르면 지금 지운 상태가 담긴 링크가 만들어져요. 그 링크를 받은 사람은 가입 없이 이어서 지울 수 있어요.
제가 고른 메뉴가 저장되나요?
단골 장부는 쓰고 계신 브라우저 안에만 저장되고 서버로 보내지 않아요.
알레르기가 있어도 믿고 쓸 수 있나요?
아니요. 태그는 그 메뉴의 일반적인 구성을 기준으로 붙였고 식당마다 재료가 달라요. 알레르기나 식이 제한이 있으면 꼭 식당에 확인해 주세요.